크레인으로 공중 직립…야간까지 인양 작업 지속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엿새째인 3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제주항공 7C2216편 사고 기체의 꼬리 부분이 크레인에 의해 인양되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엿새째인 3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제주항공 7C2216편 사고 기체의 꼬리 부분이 크레인에 의해 인양되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최성국 기자 '퇴사 불만' 흉기 들고 배회한 60대…항소심서 '살인예비 혐의'도 유죄與 광주 남구청장 후보 2명 압축…김병내·황경아 "내가 적임자"이승현 기자 따스한 햇살에 일찍 터진 꽃망울…가벼워진 옷차림 봄기운 만끽개나리 3일·진달래 7일 일찍 피었다…광주·전남 주말도 '포근'관련 기사"국가는 어디 있었나"…무안공항 찾은 靑수석에 유가족 항의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해 추정 물체 또 발견…유류품 15묶음"무안공항 참사 유해 방치 규탄"…249개 시민단체 전면 재수색 촉구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무안공항 참사 수습 실패 책임 물어야”참사 희생자 추정 유해 발견된 무안공항…경찰, 출입통제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