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시장이 지난해 4월 4일 오후 광주시청 세미나2실에서 열린 '일제강제동원 대일항쟁 정신계승을 위한 협의회 1차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2023.4.4/뉴스1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를 돕고 있는 일본의 지원단체 '나고야 미쓰비시 조선여자근로정신대 소송을 지원하는 모임(나고야 소송지원회)' 다카하시 마코토(髙橋信) 공동대표가 지난해 3월 9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제강제동원 해법으로 채택된 '제3자 변제'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2023.3.9/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