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대표가 무슨 완장이냐" "1인 단체도 허다한데" 등 지적내년 지방선거 광주교육감 출마 예정자들이 단일화기구 출범식에 참여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용태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오경미 전 광주교육청 교육국장,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2025.12.8/뉴스1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교육감공천서충섭 기자 '청정수소 메카' 노리는 영광군, 목포대와 수소 전문인력 양성한춘옥 시의회 예결위원장 "광주 재정 비상등, 잠이 안온다"관련 기사109만 무효표·득표율 27%도 당선…교육감 선거 개편 속도 내나진보 9명 대 보수 7명 교육감…경기 교육감에 '판도' 달렸다전남광주교육감 선거 '이름 전쟁' 재점화…'정선·장관·김대중'[표] 6·3지선 광주·전남 후보자 명단[표] 6·3지선 광주·전남 후보자 명단…15일 오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