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대표가 무슨 완장이냐" "1인 단체도 허다한데" 등 지적내년 지방선거 광주교육감 출마 예정자들이 단일화기구 출범식에 참여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용태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오경미 전 광주교육청 교육국장,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2025.12.8/뉴스1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교육감공천서충섭 기자 與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경선 불참 이개호…누구 손 잡아줄까野·시민단체 "광주·전남 정치적 다양성 위해 '일당독점' 타파해야"관련 기사정성홍 광주진보시민교육감 후보 21일 출판기념회 개최정성홍 광주시민교육감 후보 "이정선 교육감과 단일화는 없다"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광주교육감 시민후보 경선 1위광주 시민단체, 민주당에 '비례성·대표성 제고' 선거제 개편 요구전남광주특별시 가시화에…특별시장·교육감 후보 등록 미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