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대표가 무슨 완장이냐" "1인 단체도 허다한데" 등 지적내년 지방선거 광주교육감 출마 예정자들이 단일화기구 출범식에 참여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용태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오경미 전 광주교육청 교육국장,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2025.12.8/뉴스1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교육감공천서충섭 기자 "3선 불출마 약속 지켜라" 정다은 광주시의원, 문인 북구청장 직격국민의힘 광주시당 "행정통합 찬성, 명칭은 광주특별시로"관련 기사"6월 통합교육감 반대"…광주교육감 후보들 행정통합서 분리 촉구광주교육감시민공천위 후보 등록 마감…김용태·오경미·정성홍 3인 도전광주시민공천위원회 22일부터 교육감 후보자 접수'고교 동창 채용' 이정선 광주교육감 구속기로…내년 선거 영향은?광주교육감 시민후보 단일화에 14세 중학생도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