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주 북구 한우식당 사례에 대한 자정 노력 약속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가 4일 5·18기념문화회관에서 음식문화개선 결의대회를 갖고 음식 재사용 금지 등을 다짐하고 있다.(광주시지회 제공)2024.7.4./뉴스1관련 키워드광주반찬재사용서충섭 기자 "우리끼리 다툴 때 아냐" 전남광주시의회, 반도체 현안 대응 촉구전남광주통별시의회 "농어촌기본소득 국비 분담 80% 이상 확대"관련 기사먹다 남은 겉절이·선짓국, 다음 손님상에…광주 한우맛집 위생 충격'소주 한 잔 1000원' 잔술 판매 허용됐지만…반응은 떨떠름 왜?광주 서구, 동네 골목식당·반찬가게 대상 위생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