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상인 "한잔이든 한병이든 기본반찬 다 준비해야"소비자 "위생문제 우려"…광주에 잔술판매점 첫 등장잔술집. ⓒ News1 소주를 '잔' 단위로 판매가 합법화 된 가운데 지난 7일 광주 동구 동명동의 한 주점에서 잔술 주문을 받고 따르고 있다. 2024.6.7/뉴스1관련 키워드잔술 판매잔술 허용주류면허법박지현 기자 월 1100만원에도 '0명'…신안군, 월급 3300만원 주고서야 의사 구했다태양광 수익 나눈다…상수원 규제 전남광주 6개 시군 주민에 92억관련 기사잔술 판매 첫날…식당 "회전율 떨어져" 손님 "더 비싸" 시큰둥"소주 딱 한 잔만"…오늘부터 식당에서 잔술 판다'소주 한잔 500원' 잔술 판매한다…주류면허법 시행령 개정잔술 판매 허용…업계 "매출 영향 미비, 주류 트렌드 다양화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