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식품위생법 무더기 적발…기한 경과 식자재도 사용"그릇, 젓가락 등 못 씹는 거 빼고는 모두 재활용" 내부 폭로잔반 재사용한다는 의혹이 제기된 광주 북구의 한 식당의 모습. (JTBC '사건반장' 갈무리) 관련 키워드식품위생법잔반 재사용박지현 기자 월 1100만원에도 '0명'…신안군, 월급 3300만원 주고서야 의사 구했다태양광 수익 나눈다…상수원 규제 전남광주 6개 시군 주민에 92억관련 기사무주군, 식중독·노로바이러스 예방 위한 민관 합동점검여수에서 '불친절·호텔걸레' 이어 '잔반 재사용' 적발"음식에서 이물질이"…제주시 식품위생 위반 연 180건 접수"먹다 남은 김치, 반찬통으로"…잔반 보관한 50대 업주국밥집서 이물질 떼고 '반찬 재사용'…항의하자 "아줌마가 또" 직원 탓[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