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 재원 마련 위해 교통·돌봄 등 사업 축소 우려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23일 성명을 내고 농어촌기본소득 국비분담률을 80% 이상으로 확대하라고 촉구하고 있다.(시의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농어촌기본소득서충섭 기자 "우리끼리 다툴 때 아냐" 전남광주시의회, 반도체 현안 대응 촉구진보당 '호남 반도체 전도사' 자처…삼성 전 사장 등 특강관련 기사"우리끼리 다툴 때 아냐" 전남광주시의회, 반도체 현안 대응 촉구박홍근 "공공기관·중앙행정기관 이전, 지방재정사업에 전적으로 부합"옥천군, 농어촌기본소득 사용처 확대…면 지역 주민 5→7곳"재정 파탄 책임져라" vs "부도덕 인사 철회"…충북 여야 국감 뒤 설전대전~남해 철도 구축·농어촌 기본소득 촉구…산청군의원 6명 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