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경기 오산시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서 학생들이 지진 발생 시 대피 요령을 배우고 있다. 소방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6분께 전북 부안군 남남 서쪽 4㎞ 지역에서 규모 4.8 지진이 발생해 전국에서 수백건의 유감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2024.6.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지진유감신고이수민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7일, 목)…흐리고 일교차 커광양서 컨테이너에 불…20분 만에 완진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직원 상습 폭행·임금 미지급' 휴대폰 대리점주 징역 3년관련 기사전남광주 해남 또 지진, 규모는 2.2…피해·유감 접수 없어"해남 연속지진, 대규모 지진 가능성 낮아…위기경보 '주의' 유지"해남 열흘간 지진 71차례 발생…위기경보 '주의'로 상향일본 강진에 대구시 긴급점검…추경호 "지진 대비태세 강화"日 구마모토 7.1 강진에 한국도 '흔들'…정부, 지진 대응체계 재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