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15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수원시 과수공원에서 열린 수확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가족이 사과를 따고 있다. 2026.9.15 ⓒ 뉴스1 김영운 기자이수민 기자 광양서 컨테이너에 불…20분 만에 완진"복수 원치 않아, 합당한 책임을"…법정 선 피해자 여동생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