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살아 있는 상태서 묻었다" 진술 일관범행 동기는 침묵…살인 혐의로 검찰 넘겨생후 이틀된 아들을 광양 한 산자락에 매장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가 13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 들어가고 있다. 2023.7.13/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신생아사라진아기들생매장최성국 기자 서울 노원구 '전남광주 직거래장터' 역대 최대 5.7억 매출'달빛동맹'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18~20일 5·18민주광장관련 기사생후 이틀 신생아 생매장 자백한 30대 친모 '구속'(종합2보)생후 이틀 신생아 생매장 자백한 30대 친모 "잘못했다"(종합)'신생아 생매장' 자백 30대 친모 영장심사…살해 이유 질문에 '침묵''생후 이틀 영아 매장' 광양 야산 수색작업 이틀째…성과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