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이틀 신생아 생매장 자백한 30대 친모 '구속'(종합2보)

법원, 도주 우려에 구속영장 발부…살인 혐의
"아이 왜 죽였느냐" 질문에 "잘못했습니다" 짧은 답변

본문 이미지 - 생후 이틀된 아들을 광양 한 산자락에 매장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가 13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 들어가고 있다. 2023.7.13/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
생후 이틀된 아들을 광양 한 산자락에 매장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가 13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 들어가고 있다. 2023.7.13/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

본문 이미지 - 전남경찰청이 30대 친모 A씨가 암매장 했다고 주장한 영아의 시신을 발굴하기 위해 전남 광양 한 야산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전남경찰청 제공) 2023.7.11/뉴스1
전남경찰청이 30대 친모 A씨가 암매장 했다고 주장한 영아의 시신을 발굴하기 위해 전남 광양 한 야산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전남경찰청 제공) 2023.7.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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