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64명에서 1년 새 360명 세상 떠나생존자 고령…실효성 있는 지원·계승 노력 필요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과 법률대리인, 시민단체 회원들이 지난해 12월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회의실에서 일본 기업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대법원 승소 판결을 받은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12.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대일항쟁기 국외강제동원 피해자 의료지원금 연도별·시도별 지급현황.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제공) 2024.2.28/뉴스1 관련 키워드강제동원 시민모임일제강제동원양금덕이수민 기자 이진수 차관 "출입국사무소 라이더 '부당거래' 엄중…제도 개선 마련"'1심 무기징역' 선고받은 장윤기 항소장 제출관련 기사양금덕 할머니 훈장 무산에 표창장 반납 단체도 이제 돌려받는다'3년 만에 조촐한 훈장' 양금덕 할머니에 국민훈장 모란장 전달"양금덕 할머니 서훈 수여는 지연된 정의 바로잡는 시작에 불과"일제 전범기업 강제매각은 3년째 '방치'…"대법원 책무 다해야"이춘식 할아버지 '제3자 변제 수용'에 시민단체 "위법적 방식"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