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동원 피해자 이춘식 할아버지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대회의실에서 열린 '10·30 일제 강제동원 배상판결 1년' 강제동원 피해자의 인권 피해회복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19.10.3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수민 기자 학예사 허위 채용, 보조금 '카드깡'…박물관 대표 항소심도 벌금형"아프리카 왕족 금괴 관리" 속여 4500만원 가로챈 60대 항소심도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