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린 과일, 장어 등 먹고 신나서 물 뿜고 꼬리 흔들어35도를 웃도는 찜통더위에 지친 동물들을 위해 광주 우치공원관리사무소 관계자가 3일 우치동물원에서 열린 특별한 여름나기 동물 얼음 특식주기 행사에서 과일 빙수를 먹은 코끼리에게 물을 뿌려주고 있다. 2023.8.3/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35도를 웃도는 찜통더위에 지친 동물들을 위해 광주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우치동물원에서 특별한 여름나기 행사로 동물 얼음 특식주기 행사를 열었다. 다람쥐원숭이가 매달린 과일빙수를 따먹고 있다.2023.8.3/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우치동물원폭염우치공원동물이수민 기자 장윤기 수사 경찰, 성범죄 부실대응 비난 우려에 살인죄로만 송치여군 성폭행 50대 군무원 "발기부전으로 성관계 못해" 변명관련 기사5~40㎜ 비에도 광주·전남 폭염특보…오전부터 30도 이상[오늘의 날씨] 광주·전남(8일, 금)…체감온도 33도 안팎 무더운 날씨'최악 폭염' 지났지만, 곳곳 무더위 계속…20㎜ 소나기에 습도↑(종합)"동물도 더위와 싸운다"…'얼음 간식·냉수' 광주 우치동물원 여름나기연일 찜통더위에 광주·전남 온열환자 27명…담양 체감 37.9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