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3만 3489마리 폐사에 피해액 4억 ↑광양 등 올해 가장 높은 기온…소나기 내리지만 더위 못식혀폭염 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2일 광주 북구 우치동물원에서 알락꼬리여우원숭이가 특식으로 제공한 제철과일을 먹으며 더위를 잊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1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상무시민공원에서 시민들이 열대야를 이겨내기 위해 황토맨발길을 걷고 있다. 2024.8.1/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찜통더위체감온도온열질환가축폐사이승현 기자 광주신세계, 타월부터 소형 가전까지 추석 선물 제안전전남광주 동구, '국가유산 야행' 11년 연속 공모 선정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6일, 수)…낮 최고 36도 '찜통더위''처서 매직 실종' 낮 35도 '찜통 더위'에…해수욕장 텅텅, 도서관 북적(종합)'처서' 무색한 찜통더위…대구·경북 폭염경보 확대울주군 '폭염주의보→폭염경보' 격상…울산 전역 열대야주의보비 그치자 다시 찜통더위…청주 올여름 27번째 열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