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7일 오전 광주 우치공원 동물원에서 원숭이가 열대과일과 특별 제작한 얼음 간식을 먹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7/뉴스1 관련 키워드폭염특보무더위광주전남최고체감온도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여객선 204회 더 띄운다…18만명 이용 전망전남광주특별시 27일까지 광주·무안청사에 추석 종합상황실 운영관련 기사제주엔 5~20㎜·동해안도 비…남부 폭염 꺾이지만 아직 한낮 32도(종합)가을 문턱 성큼…선선·건조한 공기 내려오며 기온·습도 '뚝'늦여름 무더위 계속…충청 이남 곳곳 소나기, 낮 최고 33도 [오늘날씨]내일 남부 곳곳 비·소나기 최대 40㎜…전남·경남 체감 33도 무더위(종합)내일 수도권 더위 한풀 꺾여 서울 29도…남부는 소나기 속 늦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