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보존조치…12일 오전 10시 발굴 재개경찰, 매장한 30대 친모 구속영장 신청 예정전남경찰청이 30대 친모 A씨가 암매장 했다고 주장한 영아의 시신을 발굴하기 위해 전남 광양 한 야산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전남경찰청 제공) 2023.7.11/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암매장영아 매장사라진아기들최성국 기자 서울 노원구 '전남광주 직거래장터' 역대 최대 5.7억 매출'달빛동맹'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18~20일 5·18민주광장관련 기사부산 '출생 미신고 영아' 48건 수사 의뢰…야산 암매장 수색 계속생후 이틀 신생아 생매장 자백한 30대 친모 '구속'(종합2보)'신생아 생매장' 자백 30대 친모 영장심사…살해 이유 질문에 '침묵''생후 이틀 영아 매장' 광양 야산 수색작업 이틀째…성과 없어(종합)"살아 있는 아이 매장했다" 친모 진술 번복…'살인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