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카 필요성은 인정됐지만 '4차례 변경 신청' 반려김순호 군수 "보완해 재신청…또 반려시 소송도 불사"전남 구례군 지리산 노고단 정상부에 진달래꽃이 활짝 펴 관광객 등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구례군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케이블카서순규 기자 광양 '파노라마 워크' 내달 8일 제막…'빛과 철의 도시' 상징'광양대전환! 공감 토크' 3차 참여자 30명 모집…10월1일까지전원 기자 30일 목포서 장애인 일자리박람회…28개 기업 현장채용관 운영"다채로운 이벤트 있는 호남에서 가을 정취 즐기세요"관련 기사서울시, 남산 곤돌라 2심 패소…"상고 검토·시행령 개정 후 재추진""다채로운 이벤트 있는 호남에서 가을 정취 즐기세요"법원, '남산 곤돌라' 서울시 항소 기각…2심도 '제동'[속보] 2심도 서울시 '남산 곤돌라' 제동…남산 케이블카 독점 계속올 여름 부산 해수욕장에 2253만 명 몰렸다…역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