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케이블카는 지난 1961년 사업 허가를 받은 가족기업 한국삭도공업이 3대에 걸쳐 65년째 독점 운영 중이다. 사진은 17일 서울 남산타워에서 케이블카가 운영되는 모습. 2026.9.17 ⓒ 뉴스1 오대일 기자한수현 기자 서울시, 남산 곤돌라 2심 패소…"상고 검토·시행령 개정 후 재추진"'계엄 당시 수용 공간 확보' 신용해 前교정본부장, 첫 공판서 혐의 부인장시온 기자 서울시, 남산 곤돌라 2심 패소…"상고 검토·시행령 개정 후 재추진"법원, '남산 곤돌라' 서울시 항소 기각…2심도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