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증 재발급…" 광양시, 공무원 사칭 전화 주의 당부
전남 광양시는 시청 공무원과 읍면동사무소 직원을 사칭한 전화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8일 광양시에 따르면 최근 중마동과 금호동, 광영동에서 주민등록 관련 업무를 빙자한 사칭 전화 사례가 접수됐다.사칭범은 공무원을 사칭해 주민등록증 재발급이나 주민등록등본·인감증명서 발급과 관련한 허위 내용을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교통시설물 설치 요구 △안전물품 선구매 요구 △위조 명함 제시 등의 수법을 이용한 공무원 사칭 사례도 확인됐다.타 지자체 주민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