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철의 도시' 광양 정체성 담은 구봉산 조형물 7월 준공
전남 광양시는 구봉산 정상에 추진 중인 '광양 구봉산 명소화(체험형 조형물) 사업'이 7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시는 5월 중 조형물 본체 설치를 완료하고, 7월 말까지 조경공사 등 부대공사를 마무리한 뒤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체험형 조형물은 총사업비 180억 원을 투입해 폭 13~21m, 높이 23.5m, 램프 길이 300m에 이르는 규모로 조성된다. 은빛 금속 소재가 나선형으로 부드럽게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