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 흉기 휘둘러 긴급체포…부주의 산불도 잇따라2일 오전 광주 서구 쌍촌동 5·18기념문화센터 출입문이 부서져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10분쯤 40대 남성 A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SUV 차량을 몰다가 센터 출입문을 들이받았다. (독자 제공) 2023.1.2/뉴스1 최성국 기자 29·30일 광주서 프로야구 PO…통합특별시 교통·관광 맞춤 지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기후부·9개 군 'RE100 규제혁신' 속도이수민 기자 '여고생 살인' 장윤기 父 "제정신 아니었다…착한 아들인데""장윤기 케이블타이, 수사 팀장이 제지"…동료 경찰관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