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장을 방문, 전동카트를 타고 이동하는 동중 환호하는 관람객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News1 서순규기자관련 키워드순천정원박람회박근혜식물공장조충훈봉화언덕서순규 기자 '빛과 철의 도시' 광양 정체성 담은 구봉산 조형물 7월 준공곡성섬진강천문대, 36년 만의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공개 관측관련 기사[순천정원박람회] 최종관람객 432만 방문…20일 폐막[순천정원박람회-결산] 가장 기억에 남는 곳 '꿈의 다리'[순천정원박람회-결산] 외국인 17만명 '극찬'[순천정원박람회-결산] 자연과 생태관광 '성공'[순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 숨은 주역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