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몰이·PRT운행 실패 '옥의 티'조충훈시장(가운데 하늘색 한복)이 찰스젱스가 설계한 순천호수정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강강술래를 하고있다.© News1 서순규당초 정원박람회 개막에 맞춰 정상운행한다던 PRT가 폐막이 다가와도 정상운행시기 마져 불투명한 상황이다. 조충훈시장은 PRT만 정상운행됐어도 400만 달성이 20일은 빨라졌을것이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News1 서순규 기자관련 키워드순천정원박람회K-popPRT400만최다관람객찰스젱스조충훈서순규 기자 [인사] 전남 구례군김창주 여수시장 후보 "여수산단 살리려면 산업 전기료부터 낮춰야"관련 기사[순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 숨은 주역들…[순천정원박람회] 앞으로 어떻게 운영되나[순천정원박람회] 사후 명칭 '갈팡 질팡' [순천정원박람회] PRT 정상 가동 시기 '불투명'[순천정원박람회] 폐막-29…'절반의 성공'[순천정원박람회] 개장 153일, 입장객 300만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