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0일 개막식에 참석한 파드릭 랭베르 낭트시장 일행과 조충훈 순천시장이 프랑스정원 테이프컷팅을 하고있다.© News1서순규기자 관련 키워드순천조충훈파리프랑스낭트일본중국Lantic사서순규 기자 '빛과 철의 도시' 광양 정체성 담은 구봉산 조형물 7월 준공곡성섬진강천문대, 36년 만의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공개 관측관련 기사[순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 숨은 주역들…[순천정원박람회] 앞으로 어떻게 운영되나[순천정원박람회-결산] 자연과 생태관광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