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돈여고 탁구단, 심정지 남성 발빠른 조치로 목숨 살려현민우 대전탁구협회장이 전국체전 종합 준우승 시상대에 올라 기념촬영 하고 있다.(대전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전탁구대전 탁구선수단김기태 기자 100일 넘게 원 구성 못 한 대덕구의회…민주당 "의장직 국힘에 양보"대덕구의회 파행 장기화에 김찬술 구청장 단식…시민단체도 압박관련 기사심정지 환자 구한 대전 학생 탁구선수단, 전국체전 '금 3·은 1'대전 여고생 3명, 탁구장서 심정지로 쓰러진 60대 남성 살렸다훈련 멈추고 곧바로 CPR…전국체전 탁구선수 3명 60대 살렸다[AG 결산]② 金 40개 달성 실패…구기서 힘냈지만 수영·양궁서 '부진'金 21개로 반환점 돈 한국…양궁·태권도 '금밭' 남았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