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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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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
 ‘2026 선양 맨몸마라톤’ 인파로 후끈…'화끈하게 벗고, 열정 입었다'

‘2026 선양 맨몸마라톤’ 인파로 후끈…'화끈하게 벗고, 열정 입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영하 11도 강추위의 날씨에도 ‘2026 선양 맨몸마라톤’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로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물빛광장이 후끈 달아올랐다.올해로 10년째를 맞은 ‘2026 선양 맨몸마라톤’은 매년 1월 1일 오전 11시 11분 11초에 상의를 벗고 대전 갑천변 7㎞ 코스를 달리는 파격적인 컨셉의 이색 행사로, 묵은해의 아쉬움을 옷과 함께 훌훌 벗어 던지고 맨몸으로 차가운 겨울바람을 맞서며 새해의 각오를 다진다는
대전 대덕구 산업단지서 작업 중 잇따라 화재 발생

대전 대덕구 산업단지서 작업 중 잇따라 화재 발생

31일 오전 오후 2시 26분께 대전 대덕구 신일동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4시 34분에 완진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8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소방 당국은 공장 내 에어컴프레샤 압력 배관이 폭발하면서 마찰스파크에 의해 발생한 화재로 보고 있다.이에 앞서 오전 5시 50분께 대덕구 목상동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자체 진화로 불길은 번지지 않았다.소방 당국은 공장 내에서 용접 작
[뉴스1 PICK]병오년 새해 첫날... 강추위에도 '알몸으로 뛰어!'

[뉴스1 PICK]병오년 새해 첫날... 강추위에도 '알몸으로 뛰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전국적으로 영하10도 강추위가 기승한 가운데 각지에서 다양한 스포츠 행사와 축제가 펼쳐졌다.대전 엑스포과학공원에서는 ‘2026 선양 맨몸마라톤’이 열려 참가자들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10년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새해 첫날 오전 11시 11분 11초에 시작하는 7km 코스로 ‘1’의 반복을 통해 새해의 시작과 결의를 상징한다는 의미로 진행됐다.대회는 엑스포과학공원 물빛광장 한빛탑 앞을 출발했으며 남녀 누
"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

"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전국 주요 해맞이 명소마다 붉은 말의 해'의 힘찬 기운을 받기 위한 시민들로 북적였다. 짙은 구름과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시민들은 새해 첫 태양을 향해 스마트폰을 들고 가족의 건강과 취업, 도약을 한목소리로 기원했다.강원 강릉 경포해변과 부산 광안리·해운대, 울산 간절곶을 비롯해 경북 포항 영일대 등 전국 곳곳 해맞이 현장에서는 첫 해가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와"하는 탄성이 잇따랐다.1일 오전 7
"적토마처럼 달리자" 병오년 해맞이 인산인해…전국 곳곳 "와" 탄성(종합)

"적토마처럼 달리자" 병오년 해맞이 인산인해…전국 곳곳 "와" 탄성(종합)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전국 주요 해맞이 명소마다 ‘붉은 말의 해’의 힘찬 기운을 받기 위한 시민들로 북적였다. 짙은 구름과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시민들은 새해 첫 태양을 향해 스마트폰을 들고 가족의 건강과 취업, 도약을 한목소리로 기원했다.1일 오전 7시 50분쯤 강원 강릉 경포해변 모래사장 위에서 짙은 구름 사이로 붉은 해가 모습을 드러내자 일제히 탄성이 터져 나왔다. 예상 시간보다 10분 늦게 떠오른 첫 해를 향해
뿌리공원서 병오년 해맞이 나선 대전 시민들 "올해는 좋아질 것"

뿌리공원서 병오년 해맞이 나선 대전 시민들 "올해는 좋아질 것"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대전에서는 공식 해맞이 행사 대신 시민 개개인의 조용한 발걸음과 진심 어린 소망으로 새해를 열었다. 떠들썩한 무대는 없었지만, 말의 해가 상징하는 도약과 전진의 기운은 새벽 공기를 가르며 떠오른 첫 태양과 함께 도시 곳곳에 스며들었다.대전 중구 침산동 뿌리공원에서는 한파의 날씨에도 이른 새벽부터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려는 시민들이 모여들었다. 두툼한 외투와 따뜻한 음료를 손에 든 해맞이객들은 어둠 속
최충규 대덕구청장 "구민이 체감하는 실질 변화 만들어낼 것 "

최충규 대덕구청장 "구민이 체감하는 실질 변화 만들어낼 것 "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2026년은 그동안 다져온 혁신의 기반과 토대를 바탕으로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더욱 속도를 내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다음은 최충규 대덕구청장과의 일문일답.- 대전조차장 입체화 및 연축지구·신청사 상황은.▶ 대전조차장 입체화는 대덕구의 50년 숙원이자 대덕구의 미래를 좌우할 국가 선도사업으로 지난 2월 철도 입체화 통합개발 1차 사
김제선 중구청장 "행정의 크기보다 중요한 건 주민과의 거리"

김제선 중구청장 "행정의 크기보다 중요한 건 주민과의 거리"

2026년 새해를 맞으며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은 중구가 서 있는 시간을 '전환의 국면'으로 표현했다. 도시의 외형적 성장보다 주민의 삶과 행정의 관계를 다시 설계해야 하는 시기라는 인식이다. 그는 "행정의 크기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과의 거리"라며 중구가 꾸준히 강조해 온 주민주권 행정의 방향을 다시 한번 분명히 했다.김 구청장은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해 통합 논의와 함께 자치구의 역할과 권한을 재정립하는 논의도 병행돼야
박희조 동구청장 "동구 르네상스 다음 단계로 끌어올리겠다"

박희조 동구청장 "동구 르네상스 다음 단계로 끌어올리겠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민선 8기 동안 변화의 기틀을 구민의 삶 속에서 선명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마침표가 아닌 ‘AND의 행정, 동구앤딩(Anding)’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 구청장은 뉴스1과 인터뷰에서 정체됐던 사업들이 가시화 단계에 들어선 만큼, 2026년은 완결보다 연결, 완성보다 체감, 확장보다 실행력에 행정력을 집중해 ‘동구만의 르네상스’를 다음 단계로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붉은 말의 해’
서철모 서구청장 "성과는 일상에서…2026년 책임있게 완성할 것"

서철모 서구청장 "성과는 일상에서…2026년 책임있게 완성할 것"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한 해를 '변화와 혁신, 힘찬 서구'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으로 평가했다. 방위사업청 신청사 착공을 비롯해 교통과 도시 인프라, 생활 행정 전반에서 성과가 이어졌고 충청광역철도 CTX 민자적격성 통과, 갑천생태호수공원 개장과 장태산물빛거닐길 조성으로 교통과 여가·녹지 공간이 확충됐다.서 구청장은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다가구주택 불법 가구분할 사전 차단,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무인주차시스템 도입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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