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여고생 3명, 탁구장서 심정지로 쓰러진 60대 남성 살렸다

호수돈여고 탁구단 여고생들, 제주 전국체전 참가 중 선행
심장 멈춘 남성에 심폐소생술, 119 신고…발빠른 조치로 목숨 살려

본문 이미지 - 심정지 환자의 목숨을 구한 대전호수돈여고 탁구단과 제주도탁구협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주탁구협회 제공) /뉴스1
심정지 환자의 목숨을 구한 대전호수돈여고 탁구단과 제주도탁구협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주탁구협회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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