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탁구 등 부진 아쉽지만 후반부 전통 강세 종목 남아 金 40~45개 목표 달성 충분할 듯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시상식에서 태극기가 걸려있다. 2026.9.26 ⓒ 뉴스1 안은나 기자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3대1 승리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금메달을 차지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7 ⓒ 뉴스1 김도우 기자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역전 드라마를 쓰며 아시안게임 4연패를 달성한 오상욱, 박상원, 도경동, 황희근이 태극기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6 ⓒ 뉴스1 김민지 기자
김제덕(예천군청)이 11일 광주 5.18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남자 개인전 16강전에서 활을 쏘고 있다. 김제덕은 일본 카와타 유키에게 승리해 8강에 진출했다. 2025.9.11 ⓒ 뉴스1 김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