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제주 등지에 교회 세워 농사일 시키고 학대·폭행1심은 "부모가 위탁" 집유…2심서 실형 선고돼 확정 관련 키워드종교감금학대폭행충남제주김종서 기자 '5년간 22회' 연쇄성범죄자, 출소 후 주민들과 아파트에 섞여 산다대전 노은·오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연휴 부분 휴장관련 기사'교회 여고생 살해' 교인들, 2심서 살인죄 인정…징역 25년음모론 갇힌 트럼프 지지층…'엡스타인 파일' 쫓는 이유[최종일의 월드 뷰]'자녀가 부모의 뺨을 때리게' 아동학대…목사, 징역 4년6개월 추가미성년자 자녀가 '부모 뺨' 때리도록…신옥주 목사 항소심서 '감형'교회서 숨진 '멍투성이' 여고생…합창단장 아동학대살해죄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