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 마지막 날에 참석해 공화당 대선 후보직 수락 연설을 하기 위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2024.07.18. ⓒ AFP=뉴스1 2021년 1월 6일 미 워싱턴 의사당 폭력사태 당시 의사당 내부에 들어간 '큐어넌' 신봉자들 ⓒ AFP=뉴스12025년 7월 23일 뉴욕시 타임스 스퀘어에 '엡스타인 파일' 공개를 요구하는 광고가 게재돼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최종일의월드뷰관련 기사월드컵 무대 오른 美-이란…축구장 위로 번진 전쟁[최종일의 월드 뷰]'전쟁국가' 향하는 日…'新군국주의'로 때리는 中[최종일의 월드 뷰]꽉막힌 미-이란 종전협상, 동시이행이 답이다[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의 '대만'과 시진핑의 '북한'…숨가쁜 동북아[최종일의 월드 뷰]또 '투키디데스' 꺼낸 시진핑…트럼프는 별수 없다[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