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통합 무산·공소취소 특검법 등 공방김 후보 측, 방송사 상대 "법적 책임 묻겠다"박수현 후보(왼쪽)와 김태흠 후보가 토론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선격전지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김낙희 기자 김희곤 독립기념관장 "40년 흘린 피의 열매가 광복…정말 기쁜 날"태안서 해루질하다 실종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종합)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