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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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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
충남도·박수현 당선인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환영"

충남도·박수현 당선인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환영"

충남도와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이 정부가 29일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날 정부는 인공지능(AI)으로 여는 대한민국 대도약을 중심으로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등 미래 핵심 산업에 투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를 발표했다.충남에는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 및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으로 중점 투자 방향이 정해졌다.반도체 분야는 수도권에 이어 서남권(호남)에 반도체 팹(실리
김태흠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 처음부터 호남에 초점 맞춰"

김태흠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 처음부터 호남에 초점 맞춰"

퇴임을 하루 앞둔 김태흠 충남지사가 29일 '제2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로 결국 호남이 선정되는가 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치 경쟁을 벌이던 여타 지역의 우려에도 대통령과 정부 관계자들이 콕 집어 호남을 얘기하더니 각본대로 결정되는 분위기"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국가 핵심 전략산업인 반도체 투자는 정치적 논리를 배제하고 경제성과 산업 논리에 따라 결정해야 한다"며 "입지 선정 역시 정치 셈법이나 지역
충남지사직 인수위 "민선 9기 성공 출발 디딤돌 놔"

충남지사직 인수위 "민선 9기 성공 출발 디딤돌 놔"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준비위)가 민선 9기 충남도정의 성공 출발을 위한 디딤돌을 놨다.준비위는 지난 11일 출범 이후 16일간 261차례의 회의를 거쳐 도정 비전과 목표, 공약 등을 도출했다고 29일 밝혔다.준비위는 이 과정에서 15개 시·군 8개 권역에서 당선인 주재 타운홀 미팅을 열고, 도 실·국·원·본부 업무보고도 청취했다.박 당선인이 주재한 타운홀 미팅에는 도민 2800여 명이 참여해
김동일 시장 "보령을 언제나 마음 깊이 응원"

김동일 시장 "보령을 언제나 마음 깊이 응원"

충남 보령시는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민선 6·7·8기 김동일 시장 이임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이임식에는 시민, 기관·단체장 등 800여 명이 참석해 김 시장의 12년 시정의 마무리를 축하했다.김 시장은 "아무리 추운 겨울도 반드시 다시 올 보령의 따뜻한 봄을 막지 못한다"며 "민선 9기가 열어갈 보령의 새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청춘을 오롯이 쏟아부었던, 너무나도 소중했던 보령을 언제나 마음 깊이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김 시장
충남도 '고향사랑기부제 여름 캠핑 페스티벌' 진행

충남도 '고향사랑기부제 여름 캠핑 페스티벌' 진행

충남도는 7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여름 캠핑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여름철 캠핑과 휴가 수요에 맞춰 충남의 대표 답례품을 풍성하게 제공하고 특별 경품까지 마련한 행사다.대상은 행사 기간 중 도청에 10만 원 이상 기부자로 고향사랑e음 및 위기브를 통한 온라인 기부와 전국 NH농협은행 방문 기부로 참여할 수 있다.답례품은 쌀·한우·한돈·전통주·수제 맥주·과실주 등 12개 품목과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우선 캠핑
충남도 내달 1일부터 '원스톱 민원창구' 시범 운영

충남도 내달 1일부터 '원스톱 민원창구' 시범 운영

충남도는 다음 달 1일부터 도청 민원실에서 '원스톱 민원창구'를 시범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원스톱 민원창구는 시·군청을 직접 방문해야 했던 일부 민원을 도청 민원실에서도 접수·처리하는 제도다.운영 대상은 지방세 납세증명 등 '어디서나 민원' 17종과 홍성·예산군의 개발행위 허가 등 사전 심사청구 대상 민원 18종이다.사전 심사청구는 민원인이 정식으로 인허가를 신청하기 전 행정기관에 미리 약식으로 심사를 청구해 허가 가능 여부를
7월에 찾기 좋은 '부여·당진·금산·보령'...월간충남 여행지 소개

7월에 찾기 좋은 '부여·당진·금산·보령'...월간충남 여행지 소개

충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연과 역사,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 정보를 담은 '월간 충남' 7월호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호에는 '충남 여름 3색 로드'를 주제로 지역 대표 축제와 여름꽃 명소를 연계한 당일 및 1박 2일 여행 일정이 담겼다.우선 부여는 백제 역사 문화유산과 연꽃 명소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여행지다.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 연못인 궁남지는 국내 대표 연꽃 명소로 7월 3∼5일 서동연꽃축제가 열린다.궁남
케이워터기술, 알티비온과 '드론·AI 영상분석 솔루션' MOU 체결

케이워터기술, 알티비온과 '드론·AI 영상분석 솔루션' MOU 체결

케이워터기술은 알티비온과 '드론·AI 영상분석 설루션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케이워터기술은 국가 기간시설인 광역상수도 및 다목적 댐 설비의 점검 정비 전문기업이다. 대전시에 본사를 두고 4개 유역본부와 전국 48개 사업소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MOU 체결은 양사가 점검 정비 현장에 특화된 드론 및 AI 영상분석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향후 관련 공동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케이워
중국인 1620명 태운 국제 크루즈선 서산 대산항에 입항(종합)

중국인 1620명 태운 국제 크루즈선 서산 대산항에 입항(종합)

충남 서산시는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VISIO)호가 27일 오전 7시 30분 대산항에 입항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비지오호는 총톤수 10만 2784톤, 전장 272m 규모로 최대 3470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충청권에 국제 크루즈선이 기항(목적지 가는 도중 잠시 정박)한 것은 이날이 최초다. 비지오호에 승선한 인원은 승무원을 포함한 중국인 약 1620명이다.이들은 오전 8시부터 하선 및 출국 수속을 시작했고, 이완섭 시장은 최초 하선 중국
계룡산에 등산객 발길 이어져…오전에만 1039명 몰려

계룡산에 등산객 발길 이어져…오전에만 1039명 몰려

27일 대전·충남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계룡산에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탐방객 수는 1039명이다.오후 들어 대전 도심과 가까운 동학사 탐방로와 충남 공주 갑사를 통한 탐방객 수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최근 갑사 인근에서는 여름 철새 '호반새'가 발견돼 이를 관찰하려는 탐방객도 늘고 있다.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는 "호반새가 해마다 계룡산을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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