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아산 북부권, 충남의 국제 신도시로 조성하겠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후보(63)가 아산 북부권(인주·둔포)을 세계적인 인재와 글로벌 기업이 모이는 '베이밸리 국제 신도시'로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내놨다.베이밸리는 2050년까지 아산만 일대를 반도체·수소경제·미래 모빌리티 중심의 글로벌 경제 허브로 육성하는 메가시티 프로젝트인데, 이에 더해 인천의 송도와 같은 국제 신도시로 조성하겠다는 것이다.김 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내 "베이밸리 메가시티의 성공은 단순히 산업단지만 짓는 것이 아닌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