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명천1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 재착공
충남 보령시는 옥마산 일원 명천1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재착공한다고 28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달 재착공하는 이 사업은 명천동 일원 옥마정-성주암 구간 667.4m를 정비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20억 2000만 원을 투입해 내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시는 여름철 현장을 점검한 뒤 많은 비로 인한 급경사지 붕괴 위험이 있다고 보고 시공 업체의 착공을 중단시킨 것으로 전해진다.시는 공사 구간을 12개 구간으로 나눠 단계적으로 시공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