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가 발효된 25일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관광객들이 주말을 맞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되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는 오는 8월 9일까지 다양한 머드체험과 공연, 야간 프로그램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2026.7.25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대천해수욕장해양수산부경포광안리김낙희 기자 충청권 기업·인재 잇는다…광역 일자리 사업에 40억 투입충남도, 김현식 12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에 임명장관련 기사전국 10개 해수욕장 개장 기간 맞춰 이안류 안전 정보 제공해역·수산물 안전관리 기반 강화…정부, 예비비 177억 추가 편성해양조사원, 전국 10개 해수욕장에 이안류 감시 서비스 개시장마철 해수욕장 두 표정…방역 '웃고' 상인들 '한숨'(종합)해수욕장 이용객 전년 44% 수준…대형해수욕장 방문 큰폭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