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인재 영입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예비후보(왼쪽)와 김영빈 변호사(박수현 선거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김낙희 기자 [예고된 재난 장마] 오송참사 3년, 충청권 재난대응 나아졌나서산 해미천 심정지 여중생 2명 중 1명 사망(종합)관련 기사'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