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된 재난 장마] 오송참사 3년, 충청권 재난대응 나아졌나

지하차도 차단 시설·통제 규정 강화…제방·하천 정비도
장마 앞 비상 체제 가동 "사각지대·매뉴얼 다시 살펴야"

편집자주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전국의 재난 취약지가 다시 시험대에 오릅니다. 기후 변화로 짧은 시간 강한 비가 쏟아지는 일이 잦아지면서 반지하와 지하차도, 제방, 산불 피해지, 농경지와 섬 지역의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뉴스1은 권역별 장마 대비 실태와 남은 위험을 점검합니다. 예고된 재난이 반복된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현장의 준비가 충분한지 4차례에 걸쳐 짚어봅니다.

본문 이미지 - 오송 궁평2지하차도 진입 차단 시설 ⓒ 뉴스1 김용빈 기자
오송 궁평2지하차도 진입 차단 시설 ⓒ 뉴스1 김용빈 기자

본문 이미지 - 고립 주민 구조 ⓒ 뉴스1 김기태 기자
고립 주민 구조 ⓒ 뉴스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집중호우로 침수된 충남 예산군 삽교읍 일대. ⓒ 뉴스1 김기태 기자
집중호우로 침수된 충남 예산군 삽교읍 일대. ⓒ 뉴스1 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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