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입법 과정과 지역 논의 주도할 것”민주당 대전시당이 12일 오전 시의회 1층 로비에서 대전충남 통합 촉구 단식 및 천막농성 중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대전충남 통합단식 천막 농성박종명 기자 허태정 “빵축제를 대표 축제로” vs 이장우 “입시생 연 50만원 지원”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여전'…대전시의회 1분기 민원 분석관련 기사37년 만의 대전·충남 통합 중대 기로…국회에 이목 집중"매향 5적 vs 병오 7적" 충남·대전 통합 보류에 대전 여야 설전(종합)민주당 대전 “통합 불씨 되살릴 것"…3월4일까지 단식농성충남·대전 통합 법안 보류 놓고 대전 여야 '네 탓' 공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