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김태흠 시도민 열망 배신…반드시 정치적 책임 묻겠다”민주당 대전시당이 27일 오전 시청 앞에서 '20조 지원 및 공공기관 이전 걷어찬 매향노 5적 규탄 및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를 갖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충남대전 통합 법안이장우김태흠국민의힘박종명 기자 대전사랑카드 7~8월 캐시백 중단에 "행정 편의주의적 결정" 비판(종합)허태정 인수위 "민선 8기 4대 사업 심각한 문제…감사·수사 의뢰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