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김태흠 시도민 열망 배신…반드시 정치적 책임 묻겠다”민주당 대전시당이 27일 오전 시청 앞에서 '20조 지원 및 공공기관 이전 걷어찬 매향노 5적 규탄 및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를 갖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충남대전 통합 법안이장우김태흠국민의힘박종명 기자 대전도시철도 추석 연휴 특별 수송…이례 상황 신속 대응대전시의회, 박민범 테크노파크 원장 후보자 전문성 등 검증관련 기사37년 만의 대전·충남 통합 중대 기로…국회에 이목 집중충남·대전 통합법안 보류 여파 계속…"돌아오라 vs 폐기하라"(종합)충남·대전 통합 법안 본회의 처리 앞두고 여야 국회서 찬반 대치민주당 '충남대전 통합 특별법안' 국회발의…국민의힘 법안과 차이(종합)"대충 사는 '대충시' '충대시' 어감 안좋다"…대전·충남 통합 명칭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