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장우·김태흠 지역 백년대계 걷어차”국민의힘 “무리한 졸속 추진과 정치적 계산 때문”민주당 대전시당이 25일 시의회 1층 로비에서 '대전충남 통합 가로막는 국민의힘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충남대전 통합 법안 보류이장우김태흠박정현박종명 기자 '온통대전 2.0' 혜택 확대 추진…충전한도 70만원·캐시백 13%대전 대덕대교 부분 통제 시작…2029년 5월까지 10차로→5차로(종합)관련 기사박수현 의원, 6일 도청서 충남지사 출마 선언37년 만의 대전·충남 통합 중대 기로…국회에 이목 집중충남·대전 통합법안 보류 여파 계속…"돌아오라 vs 폐기하라"(종합)박지원 "이철우 경북지사 통합 도움 요청했는데…국힘 청개구리 심보로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