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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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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
대전 KT 매장 ‘한파·무더위 쉼터’로 운영…대전시와 협약

대전 KT 매장 ‘한파·무더위 쉼터’로 운영…대전시와 협약

대전시는 5일 KT와 맺은 '한파·무더위 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에 따라 지역 KT 매장 70개소를 기후 쉼터로 개방한다고 밝혔다.대전시는 한파 쉼터 695개소, 무더위 쉼터 1010개소를 운영 중이지만 경로당, 노인정, 주민센터 등 공공·복지시설 중심이라는 한계가 있었다.협약은 접근성이 높은 도심 KT 매장을 활용해 상업지역이나 생활 동선 가까이에서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토록 했다.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기후위기가 일상화된 상
민주당 대전시당, 지방선거 공천 착수…5일부터 후보 공모

민주당 대전시당, 지방선거 공천 착수…5일부터 후보 공모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시당 공관위는 지난 4일 시당 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열고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결과 보고 및 향후 공모 일정, 심사 기준 등을 의결했다.심사결과 예비후보자 103명이 검증을 통과했다. 구별로는 서구가 29명으로 가장 많고 중구(22명), 유성구(22명), 대덕구(15명), 동구(14명) 순으로 집계됐다. 광역의원 비례대표 심사를 마친 예비후보자는 1명이다.대전시
이장우 시장 "충청권이 통합 협상 지렛대?…충청도가 핫바지냐"

이장우 시장 "충청권이 통합 협상 지렛대?…충청도가 핫바지냐"

이장우 대전시장은 5일 "민주당은 대구·경북과 대전·충남이 당 차원의 합의를 해오면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통과시켜주겠다고 무책임한 요구를 하고 있다"며 "이는 대전 시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이 시장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3일 국회 임시회 종료로 사실상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이 어려워진 상황"이라며 "시민의 71.6%가 주민투표 실시가 필요하다는 시민의 준엄한 뜻이 반영된 결과"라고 강조했다.이어 민주당이 '20조 원을
김경훈 전 의장, 대전 중구청장 출마 선언…“새 중구시대 열 것”

김경훈 전 의장, 대전 중구청장 출마 선언…“새 중구시대 열 것”

김경훈 전 대전시의장이 5일 대전 중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김 전 의장은 이날 오전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출마 회견을 갖고 "중구를 변화와 도약의 중심으로 새롭게 일으켜 세우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행복한 새로운 중구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이어 "중구는 지난 100년간 대전의 실질적 중심이자 경제와 문화가 피어나고 번성했지만 20년 넘게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이는 그 동안 구정 운영의 책임자들이 '구도심, 원
대전 택시 심야·복합 할증요금 16일부터 인상

대전 택시 심야·복합 할증요금 16일부터 인상

대전시는 오는 16일부터 택시 심야 할증요금과 복합 할증요금이 인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은 2023년 7월 1일 이후 2년 8개월 만이다.심야 할증은 기존과 같이 오후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적용된다. 다만 시간대를 세분화해 승객 수요가 집중되는 자정부터 오전 2시까지는 기존 20%에서 30%로 인상된다. 그 외 시간 오후 11시부터 자정까지와 오전 2시부터 오전 4시까지는 기존과 동일한 20%가 유지된다.또 심야 시간대(오후 11시~오전
대전 ‘우암사적공원’ 화려한 야간경관조명으로 변신

대전 ‘우암사적공원’ 화려한 야간경관조명으로 변신

대전의 대표적인 역사문화공원인 '우암사적공원'이 야간경관조명으로 화려하게 변신한다.1998년 4월 개장한 우암사적공원은 조선 중기의 대학자이자 정치가였던 우암 선생의 유적을 기반으로 조성돼 많은 시민이 찾고 있다.시는 5억여 원을 투입 5만 3000㎡ 규모의 공원 전역에 야간경관 조명사업을 벌여 5일 오후 7시 점등식을 갖는다.발광 다이오드(LED) 경관조명을 설치해 남간정사를 비롯한 주요 문화유산과 보행 동선, 수경 공간 등이 야간에도 공간
 '2026 대전 뷰티 엑스포’ 9일 DCC서 개막

'2026 대전 뷰티 엑스포’ 9일 DCC서 개막

대전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통합 뷰티 행사인 '2026 대전 뷰티 엑스포'가 9일부터 1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엑스포에는 해외 대표단 10개국 100여 명과 외국 경연자 450여 명, 국내 경연자 1500여 명이 참여해 K-뷰티 축제가 될 전망이다.특히 세계미용협회(OMC) 주관 'OMC 아시아 컵 오픈 대회'는 대한민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11개국 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국제 미용경연 대회로 치러진다.행사
대전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첫 삽…"미래 스포츠 거점 기대"

대전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첫 삽…"미래 스포츠 거점 기대"

대전시는 5일 유성구 용계동에서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은 1조 437억 원을 들여 유성구 학하동 일원 76만 3497㎡ 부지에 종합운동장 등 체육시설과 주거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사업은 도시개발과 체육시설 건립을 연계한 2단계 방식으로 추진된다.1단계 도시개발사업은 8301억 원을 투입해 주거단지와 기반시설을
장종태 "국힘 단체장 충청미래 팔아"…김태흠 "애초에 광주전남만"(종합)

장종태 "국힘 단체장 충청미래 팔아"…김태흠 "애초에 광주전남만"(종합)

2월 임시국회에서 충남·대전 통합 법안 처리가 무산된 가운데 민주당이 국민의힘과 이장우 대전시장, 김태흠 충남지사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장종태 의원(대전 서구갑)은 4일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회견을 갖고 "이완용은 나라를 팔았지만 이장우 시장과 김태흠 지사는 충청의 미래를 팔았다"며 "이완용이 그랬듯이 본인의 안위와 영광을 위해 충청의 기회를 날렸다"고 주장했다.이어 "대전·충남 행정 통합은 2024년 11월 이 시장과 김 지사가 통합 선
장종태, 통합법안 처리 무산에  "이장우·김태흠 충청 미래 팔아"

장종태, 통합법안 처리 무산에 "이장우·김태흠 충청 미래 팔아"

2월 임시국회에서 충남·대전 통합 법안 처리가 무산된 가운데 민주당이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장종태 의원(대전 서구갑)은 4일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회견을 갖고 "이완용은 나라를 팔았지만 이장우 시장과 김태흠 지사는 충청의 미래를 팔았다"며 "이완용이 그랬듯이 본인의 안위와 영광을 위해 충청의 기회를 날렸다"고 주장했다.이어 "대전·충남 행정 통합은 2024년 11월 이 시장과 김 지사가 통합 선언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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