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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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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
"대전시 선도지구 선정 신뢰 못해"…탈락 구역 주민 점수 공개 요구

"대전시 선도지구 선정 신뢰 못해"…탈락 구역 주민 점수 공개 요구

대전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3개 구역을 선정하자 탈락한 구역의 주민들이 세부 점수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 등을 요구하는 등 후유증이 이어지고 있다.대전시는 지난 15일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둔산지구 5252호와 송촌지구 2545호 등 모두 7797호 규모의 선도지구를 선정해 발표했다.시는 공모한 구역을 대상으로 평가를 거쳐 둔산지구 13구역과 14구역, 송촌지구 6구역을 선도지구로 선정했다.둔산지구 13구역
 미군 전사자 818명 추모…11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 열려

미군 전사자 818명 추모…11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 열려

6·25전쟁 당시 대전지구전투에서 희생된 미군 전사자 818명을 추모하고 전승을 기념하는 제11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이 16일 오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열렸다.대전지구전투는 미 육군 제24사단이 막대한 희생을 치르며 북한군의 남하를 지연시켜 인천상륙작전의 발판이 된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지연전투로 평가받는다. 그 숭고한 희생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13년 육군 제32사단이 처음 전승기념식을 개최하기 시작해 대전시는
국군사관학교 자운대 창설…민주 "환영" vs 국힘 "포장 말라"(종합)

국군사관학교 자운대 창설…민주 "환영" vs 국힘 "포장 말라"(종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창설 계획 발표에 대해 지역의 여야 정치권이 상반된 입장의 논평을 내놓았다.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16일 환영 논평을 내고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가 대전에 자리 잡는 것은 단순히 군 교육기관 하나가 이전하는 차원의 일이 아니다"며 "대한민국의 미래 장교를 길러내는 국가 핵심 교육기관이 대전에 뿌리내림으로써 대전 미래 발전 방향을 새롭게 확립하는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이어 "이미 자운대는 육·해·공
국군사관학교 예정지 대전 '자운대'…20여 기관 밀집한 군사교육기지

국군사관학교 예정지 대전 '자운대'…20여 기관 밀집한 군사교육기지

국군사관학교가 들어서는 자운대는 대전 유성구 자운동, 신봉동, 방현동, 추목동 등에 위치해 있다.16일 대전시에 따르면 자운대는 지난 1992년부터 서구 둔산동에 있던 육군통신학교(현 육군정보통신학교)가 이전하기 시작해 영관급 장교 보수 교육기관인 육군대학, 해군대학, 공군대학, 국군대전병원을 비롯해 21개 부대가 주둔하고 있다. 국군 교육시설을 통칭하는 의미로 자운대로 불린다.면적은 640만~650만㎡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하지만 군사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계획에 민주당 대전시당 "국방과학수도" 환영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계획에 민주당 대전시당 "국방과학수도" 환영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창설 계획 발표에 대해 지역 정치권도 환영 입장을 밝혔다.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16일 환영 논평을 내고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가 대전에 자리 잡는 것은 단순히 군 교육기관 하나가 이전하는 차원의 일이 아니다"며 "대한민국의 미래 장교를 길러내는 국가 핵심 교육기관이 대전에 뿌리내림으로써 대전 미래 발전 방향을 새롭게 확립하는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이어 "이미 자운대는 육·해·공군대학과 합동군사대
허태정 "국군사관학교 자운대 창설 환영…세계 최고 국방교육기관 조성 지원"

허태정 "국군사관학교 자운대 창설 환영…세계 최고 국방교육기관 조성 지원"

대전시는 16일 국방부가 발표한 국군사관학교 자운대 창설 계획과 관련해 "적극 환영한다"며 "대전이 대한민국 국방교육과 첨단과학기술이 융합되는 국방혁신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결정은 단순한 사관학교 이전을 하는 사업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방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미래 국방혁신을 이끌 국가전략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대전은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에 지영한 전 대전CBS 대표 임명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에 지영한 전 대전CBS 대표 임명

대전시는 민선 9기 초대 정무경제과학부시장에 지영한(61) 전 대전CBS 대표를 16일 임명했다고 밝혔다.지 부시장은 대전고등학교와 충남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대전CBS 보도제작국장 및 본부장, CBS 논설위원, 대전CBS 제15대 대표 등을 지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허태정 시장의 경선 후보 선대위와 본선 선대위에서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지내며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지 부시장은 지역 언론 현장에서 활동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와 폭넓은 인
대전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10대 증차…총 126대 운영

대전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10대 증차…총 126대 운영

대전시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특별교통수단 차량 10대를 추가 도입해 모두 126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특별교통수단은 휠체어 탑승설비를 갖춘 차량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행된다.시는 이번 증차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가 나아지고, 대전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사업인 '사랑나눔콜' 이용 만족도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사랑나눔콜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회·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대전시의회, 3칸 굴절차량 현장점검…"사업 지속 여부 원점 재검토"

대전시의회, 3칸 굴절차량 현장점검…"사업 지속 여부 원점 재검토"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신교통수단(3칸 굴절차량) 시범사업의 정상 추진이 불투명해진 상황과 관련해 15일 현장 점검을 벌이고 사업 전반에 대한 원점 재검토를 주문했다.산업건설위원회는 제297회 임시회 기간 중 서구 도안동 건양대병원 내 차고지를 방문해 3칸 굴절차량에 탑승해 시범 구간을 시승하며 사업 추진 실태를 확인했다.신교통수단(3칸 굴절차량) 시범사업은 건양대병원~도안중로~도안동로~유성온천역을 잇는 6.5㎞ 구간에 정류장 16개소를 조
대전도시공사 '생성형 AI 안전관리 앱' 개발…중소 건설업체에 무료 배포

대전도시공사 '생성형 AI 안전관리 앱' 개발…중소 건설업체에 무료 배포

대전도시공사는 '생성형 AI 기반 모바일 산업안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지난 6월 안전관리 전문 인력이 부족한 소규모 건설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생성형 AI 안전관리 앱을 개발했다.이 앱은 △생성형 AI 기반 위험성평가와 TBM(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서류 작성 지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다국어 실시간 번역 △모바일 기반 안전정보 공유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공사는 프로그램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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