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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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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
박은희 대전시의원, 신탄진 관통 철도 이설사업 시비 미매칭 질타

박은희 대전시의원, 신탄진 관통 철도 이설사업 시비 미매칭 질타

대전시의회 박은희 의원은 제29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대전철도차량정비단 인입철도 이설사업’의 공기 지연과 지방비 미매칭 문제를 지적하며 대전시의 책임 있는 대책을 촉구했다.박 의원(대덕구2·더불어민주당)은 "신탄진 인입선로는 도심 한복판을 평면 교차하며 수십 년간 극심한 교통체증과 안전사고 위험을 초래해 왔다"며 "주민 숙원인 이설사업이 대전시의 미흡한 공정관리와 예산 미확보로 차질을 빚고 있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핵심 문제
허태정 "3칸 굴절버스 사업 무산, 전임 시장 일이지만 시민께 송구"

허태정 "3칸 굴절버스 사업 무산, 전임 시장 일이지만 시민께 송구"

허태정 대전시장은 2일 3칸 굴절버스 사업과 관련, "전임 시장 시절에 있었던 일이지만 사업이 사실상 무산된 것에 대해 시민들께 굉장히 송구스럽다"고 밝혔다.허 시장은 이날 오후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김민숙 대전시의원(서구1 더불어민주당)의 '3칸 굴절버스 도입 무산에 따른 예산 손실 대응 방안'을 묻는 시정 질의에 이 같이 말했다.허 시장은 "계약자가 부도에 가까운 상황에서 지불 이행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이 사업을 계속 이어가
박용갑 의원, 공공기관 '지역인재 꼼수 채용 방지법' 대표발의

박용갑 의원, 공공기관 '지역인재 꼼수 채용 방지법'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국회의원(대전 중구)은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제29조의2와 같은 법 시행령 제30조의2는 이전 공공기관 등이 신규채용 인원의 30% 이상을 지역인재로 채용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그러나 시행령 제30조의2제4항에 예외규정을 두고 있다.문제는 이 예외규정이 '지역인재 30% 채용'이라는 제도의 실효성을 떨어뜨리는 통로가
대전시, 내년 국비 5조1043억원 확보…올해보다 6.3%↑

대전시, 내년 국비 5조1043억원 확보…올해보다 6.3%↑

대전시가 국비 5조 원 시대를 열었다.대전시는 2027년 정부 예산안이 총 5조 1043억 원으로 올해(4조 8006억 원)보다 3037억 원(6.3%) 증가했다고 밝혔다.장기간 표류했던 주요 신규・숙원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다수 포함됐다.동구 용운동 선량지구에 조성되는 대전의료원의 경우 건립비 70억 원이 반영됐다. 코로나19를 계기로 지역 필수의료 확충을 위해 2021년 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추진된 대전의료원은 15개 진료과 31
대전시, 이전 희망 7개 기관 노조와 시청서 간담회…이전 방안 협의

대전시, 이전 희망 7개 기관 노조와 시청서 간담회…이전 방안 협의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대전시가 대전으로 이전을 희망하는 연구관리 전문기관 등과 간담회를 갖고 공동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대전시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 이전을 희망하는 7개 공공기관 노동조합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2차 공공기관 이전 공동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허태정 시장을 비롯해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박범계·박용갑·박정현·황정아 국회의원과 5개 연구관리
허태정 "수소트램 급전 방식 변경에 심각한 문제 의식 갖고 있다"

허태정 "수소트램 급전 방식 변경에 심각한 문제 의식 갖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일 대전도시철도 2호선으로 추진되는 트램 사업과 관련해 "민선 7기 배터리 가선 방식으로 결정됐던 사업이 특별한 사유나 요인이 발생하지 않은 상태에서 수소트램으로 급전 방식이 바뀐 것에 대해 심각한 문제 의식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허 시장은 이날 오전 열린 제 299회 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시정질의에 나선 이한영 의원(서구·6국민의힘)이 트램 사업의 총사업비 증가 원인을 묻는 질문에 "수소트램으로의 변경이 적절했는지 여부
대전시의회, 4일 민인홍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대전시의회, 4일 민인홍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대전시의회는 민인홍 대전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4일 오후 3시, 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인사청문회에서는 후보자의 자질과 전문성, 도덕성 직무수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한다. 민인홍 대전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용후보자는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표를 지냈다.박은희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대전시시설관리공단은 환경, 체육, 장사복지, 도시기반 시설 운영 등 대전 시민 생활편익의
대전시의회 299회 1차 정례회 개회…105개 안건 심사

대전시의회 299회 1차 정례회 개회…105개 안건 심사

대전시의회는 1일 제29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1일까지 2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회기에서는 의원 발의안 7건, 시장 제출안 84건, 교육감 제출안 14건 등 총 105건의 안건을 심의·처리한다.또 시정질문과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등을 통해 집행부의 정책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시는 4715억 원 규모의 올해 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한 상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서다운 의원
정근모 대전시의원 "트램 인동~중앙시장 구간 '단선+교행' 필요"

정근모 대전시의원 "트램 인동~중앙시장 구간 '단선+교행' 필요"

대전시의회 정근모 의원(동구1·더불어민주당)이 1일 열린 제299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대전도시철도 2호선으로 추진되고 있는 인동~중앙시장 트램 공사 구간에 대한 단선+교행 방식을 제안했다.정 의원은 인동네거리~원동네거리~중앙·역전시장 구간을 대표적인 난공사 구간으로 규정하고 "현재 계획대로 정거장이 설치될 경우 일부 구간에서는 기존 약 4m 수준의 보도가 약 2m 내외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상인과 보행자의 불편이 우려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온통대전 2.0 출범…"지역 상권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플랫폼"

온통대전 2.0 출범…"지역 상권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플랫폼"

대전시는 1일 '온통대전 2.0' 출범을 기념해 허태정 시장이 중앙시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허 시장은 상인들과 인사를 나눈 뒤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시장 경기를 살피고 시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어 온통대전으로 시장 물품을 구매하며 개편된 온통대전 2.0의 이용 방법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소개했다.허태정 시장은 "온통대전은 시민의 소비를 지역 상권의 매출로 연결하는 대전 경제의 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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