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통합 인센티브’ 발표에 대전 공공기관 이전 기대감↑
대전·충남 통합과 관련한 정부의 인센티브 발표로 5년 넘게 답보 상태에 있던 대전지역 공공기관 이전이 전기를 맞고 있다.19일 시에 따르면 대전은 지난 2020년 7월 혁신도시 개발예정지구 후보지로 대전역세권지구 5.3만 평, 연축지구 2만 평을 국토부에 지정을 신청한 뒤 그 해 10월 대전 전역이 혁신도시로 지정·고시됐지만 5년 넘게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그러나 정부가 지난 16일 행정통합 지역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재정 지원과 함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