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선도지구 선정 신뢰 못해"…탈락 구역 주민 점수 공개 요구
대전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3개 구역을 선정하자 탈락한 구역의 주민들이 세부 점수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 등을 요구하는 등 후유증이 이어지고 있다.대전시는 지난 15일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둔산지구 5252호와 송촌지구 2545호 등 모두 7797호 규모의 선도지구를 선정해 발표했다.시는 공모한 구역을 대상으로 평가를 거쳐 둔산지구 13구역과 14구역, 송촌지구 6구역을 선도지구로 선정했다.둔산지구 13구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