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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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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
대전시의회, 성남중학교 설립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성남중학교 설립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는 16일 오후 동구 성남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성남중학교 설립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2004년 성남동 일원에 중학교 학교 용지가 결정된 후 20년 넘게 지연되고 있는 성남중학교 설립의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과 실질적인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김도연 대전동구교육발전협의체 사무국장은 주제 발표에서 "성남중학교 설립은 단순히 학교 하나를 더 짓는 사업이 아니라 학령인구 감소 시
"대전오월드, 늑구 탈출 계기로 동물원의 공공 역할 고민하자"

"대전오월드, 늑구 탈출 계기로 동물원의 공공 역할 고민하자"

'늑구'를 비롯해 두 번의 동물 탈출 사고를 낸 대전 오월드가 사고를 계기로 전시를 위한 시설에서 동물을 위한 시설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최태규 곰보금자리프로젝트 대표는 16일 대전시의회에서 열린 '오월드 공공동물원 운영 방향 전환 모색 토론회'에서 주제 발표를 통해 "기관의 목적이 동물 전시인 것보다는 동물 보호일 때 그 안에 사는 동물이 더 나은 삶을 살고 기관의 의사 결정도 동물을 중심에 놓고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대전일자리진흥원 'K-라이프' 기업 베트남 시장 공략 지원

대전일자리진흥원 'K-라이프' 기업 베트남 시장 공략 지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14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2026 호치민 K-라이프 커넥트데이 수출 컨소시엄'을 열고 지역 기업 16개 사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행사는 뷰티·식품 등 K-라이프(생활소비재)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바이어와의 B2B 수출상담회와 소비자 대상 B2C 판촉전을 연계해 진행했다. 참여 기업들은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며 현지 시장 반응을 확인했다.진흥원은 바이어와의 협력 관계가 실제 거래로 이어질 수
대전 빵 문화 특화공간 '트래블라운지 유성온천역' 개소

대전 빵 문화 특화공간 '트래블라운지 유성온천역' 개소

대전시는 빵 특화 복합 문화공간인 '트래블라운지 유성온천역'을 16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트래블라운지 유성온천역은 옛 대전종합관광안내소 1층 유휴 공간(113.62㎡)을 활용해 마련했다.시는 기존 관광 안내 기능에 '빵'이라는 관광 특화 콘텐츠를 결합해 대전 빵 투어의 출발·체험·정보·리워드 제공 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공간은 빵 여행의 종합 안내 거점인 '빵사무소', 취식 편의 공간인 '빵시휴게소', 굿즈를 판매하는 '빵
18회 대전 도시건축문화제 29일 개막…우수 건축 자산 등 조명

18회 대전 도시건축문화제 29일 개막…우수 건축 자산 등 조명

대전시는 오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제18회 대전 도시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백 개의 문'(익숙한 도시·낯선 건축)을 주제로 대전의 전통·근대·현대 대표건축물 100선을 활용한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 △대전여지도 건축 탐방 △대표 건축물 자료·모형 전시 △건축물 종이 모형 만들기 △어린이 건축학교 △가족 DIY 소가구 만들기 등을 펼친다.아울러 제15회 아시아 건축 교류
대전시 자동차세 체납액 111억원…경찰과 합동 단속 벌여

대전시 자동차세 체납액 111억원…경찰과 합동 단속 벌여

대전시는 지난 15일 유성 톨게이트에서 한국도로공사, 경찰청과 합동으로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일제 단속을 벌였다고 밝혔다.합동단속에는 대전시(지방세 체납 3명, 세외수입체납 2명), 한국도로공사(6명), 경찰청(5명) 등 16명이 투입됐다.단속반은 체납 차량 조회 단말기를 활용해 톨게이트 입구를 통과하는 차량을 실시간으로 조회하고,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또는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된 차량을 대상으로 번호판을 영치했다. 5
대전시의회, 원자력연구원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리 실태 점검

대전시의회, 원자력연구원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리 실태 점검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는 15일 한국원자력연구원을 방문해 주요 원자력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위원들은 연구원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하나로 연구용 원자로와 방사성폐기물 저장시설을 둘러보며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대전에는 6월 30일 현재 200리터 기준으로 한국원자력연구원 1만 9385드럼, 한전원자력연료 1만 237드럼 등 모두 2만 9622드럼의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이 보관돼 시민 불안이 적지
국민의힘 "민주당은 상생 말하기 전에 대전 지켜낼 책임부터 답하라"

국민의힘 "민주당은 상생 말하기 전에 대전 지켜낼 책임부터 답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정부의 중앙 행정기관 세종 이전 계획 발표와 관련해 민주당 소속 시장과 국회의원의 무기력한 대응을 연일 비판했다.국민의힘 이택구 대전시당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해 당협위원장, 시·구의회 의원들은 15일 오후 시의회 로비에서 '청 단위' 중앙 행정기관 대전 이전 불발과 관련, 허태정 시장과 민주당 국회의원을 규탄했다.이택구 부위원장은 "지난 8월 한 지역 국회의원은 정부가 내세웠던 '부는 세종, 청은 대전'이라는 명분과 논리를 2
대전도시공사. AI 활용에 따른 인권 침해 대응 교육 실시

대전도시공사. AI 활용에 따른 인권 침해 대응 교육 실시

대전도시공사는 지난 14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활용에 따른 인권 침해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국가인권교육원과 연계해 AI 관련 인권 침해 사례와 예방 및 대응 방안, AI 시대 인권경영 인식과 실무 적용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특히 AI가 조직의 의사 결정과 시민 서비스에도 폭넓게 활용됨에 따라 기술 활용 과정에서 인간의 존엄과 기본적 권리를 존중하는 인권 중심의 AI 활용에 중점을 뒀다.
우주서 '찰칵' 대전샛-1 셀카 …지구 배경 '대전광역시' 표식 선명

우주서 '찰칵' 대전샛-1 셀카 …지구 배경 '대전광역시' 표식 선명

누리호 5차 발사 때 탑재돼 우주로 향한 초소형 위성인 '대전샛-1(DaejeonSAT-1)'이 우주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15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샛 주요 탑재체인 위성 셀프카메라가 촬영한 흑백 사진과 컬러 영상을 공개했다.흑백 사진은 지난 12일 오전 1시에 촬영해 주관 수행업체인 스텝랩 관제실에 같은 날 오후 2시 32분에 수신된 장면이다.셀프 카메라가 우주에서 활동 중인 대전샛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지구를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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