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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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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
대전 '소제중앙문화공원' 준공…시민 힐링공간 기대

대전 '소제중앙문화공원' 준공…시민 힐링공간 기대

대전 소제중앙문화공원이 17일 준공돼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시에 따르면 1056억 원이 투입된 소제중앙문화공원은 3만 4405㎡ 규모로 사색마당과 자연마당, 연못, 대나무·소나무 숲, 주민쉼터 등을 갖췄다.공원에는 조선시대 학자 우암 송시열이 거주했던 송자고택(대전시 문화재 제39호)이 보존돼 있어 역사적 의미를 더하고 있다.시는 이곳에 체험형 문화시설인 '이종수 도예관'을 건립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소제중앙문화공원이 앞
충남선관위, 학력 허위로 공표한 군수 예비후보 고발

충남선관위, 학력 허위로 공표한 군수 예비후보 고발

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비정규 학력을 본인의 저서와 페이스북에 게시한 군수선거 예비후보자 A 씨를 지난 15일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A 씨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본인의 저서에 비정규 학력을 게재해 출판기념회에서 판매하고, 페이스북에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공직선거법(허위사실공표죄)에 따르면 당선되거나 되게 할 목적으로 통신·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후보자에게 유리하도록 후보자의 경력 등에 관해 허위의 사실을 공표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대전 환경단체 "늑구 무사 귀환 환영…관리 근본적 변화 필요"(종합)

대전 환경단체 "늑구 무사 귀환 환영…관리 근본적 변화 필요"(종합)

대전오월드를 탈출한지 9일 만에 무사 귀환한 '늑구'와 관련해 대전 환경단체가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17일 논평을 통해 "늑구가 사살되지 않고 무사히 포획된 것을 환영한다"면서도 "이번 사건은 단순한 해프닝으로 마무리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전 오월드는 국내 동물원 가운데 비교적 시설과 사육 여건이 나쁘지 않은 곳으로 평가받아왔다"며 "그럼에도 과거 퓨마 '뽀롱이' 사살 사건 이후 근본적인 변화 없이
'대전 꿈씨기자단' 출범…"톡톡 튀는 감각으로 대전의 매력 홍보"

'대전 꿈씨기자단' 출범…"톡톡 튀는 감각으로 대전의 매력 홍보"

'꿀잼도시 대전'을 알릴 대전 꿈씨기자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대전관광공사는 지난 16일 오후 2시 공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 대전 꿈씨기자단'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기자단은 블로그 기자 12명과 인스타그램 기자 6명 등 모두 18명으로 대전의 대표 축제와 명소는 물론, 일상 속 숨겨진 관광 자원과 재미 요소들을 시민과 관광객의 시선에서 새롭게 조명한다.공사는 현재 1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공식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대전TP-나노종합기술원, 반도체 소부장 실증평가 및 기술 지원

대전TP-나노종합기술원, 반도체 소부장 실증평가 및 기술 지원

대전테크노파크는 나노종합기술원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실증평가 및 기술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고 지역 유망기업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양 기관은 지역 기업들이 겪는 기술적 난제를 극복하고 시제품 제작부터 성능 검증까지 이르는 '사업화 전주기'를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대전TP는 나노종합기술원에 구축된 '바이오/반도체 융합 기술 서비스 대응 전략 플랫폼'을 활용해 차세대 지능형 센서의 핵심 기술인 'Bio-CMOS(상보형 금
대전 연고 프로 이스포츠 구단 창단 1년 만에 국내 대회 '그랜드슬램'

대전 연고 프로 이스포츠 구단 창단 1년 만에 국내 대회 '그랜드슬램'

대전을 연고로 하는 프로 이스포츠 구단이 창단 1년 만에 국내 대회 정상에 올랐다.17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따르면 '대전 오토암즈'가 지난 10일과 11일 열린 '이터널 리턴'의 마스터즈 시즌 10에서 시즌 페이즈 1(2월 대회)과 페이즈 2(3월 대회) 우승에 이어 파이널(4월 대회)까지 거머쥐며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12개 지방자치단체 연고 구단들이 참가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진흥원 이은학
대전 환경단체 "늑구 무사 귀환 환영…관리 체계 근본적 변화 필요"

대전 환경단체 "늑구 무사 귀환 환영…관리 체계 근본적 변화 필요"

대전오월드를 탈출한지 9일 만에 무사 귀환한 '늑구'와 관련해 대전 환경단체가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대전환경운동연합은 17일 논평을 통해 "늑구가 사살되지 않고 무사히 포획된 것을 환영한다"면서도 "이번 사건은 단순한 해프닝으로 마무리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이어 "대전 오월드는 국내 동물원 가운데 비교적 시설과 사육 여건이 나쁘지 않은 곳으로 평가받아왔다"며 "그럼에도 과거 퓨마 '뽀롱이' 사살 사건 이후 근본적인 변화 없이 유
이장우 시장 "늑구 무사 귀환…시민·국민 여러분 성원에 감사"

이장우 시장 "늑구 무사 귀환…시민·국민 여러분 성원에 감사"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오월드에서 탈출한지 9일만에 돌아온 '늑구'와 관련해 "건강히 돌아올 수 있도록 성원해준 대전시민과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17일 오전 늑구 귀환과 관련해 SNS에 "오늘 새벽 드디어 늑구가 무사히 돌아왔다"는 글을 올렸다.이어 "그 동안 생포작전과 시민안전에 힘써준 소방대원, 경찰관, 공직자, 자원봉사자, 동물보호 및 환경단체, 전문가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늑구 탈출로
대전시, 자동차 배출가스 상시 단속…미세먼지 저감

대전시, 자동차 배출가스 상시 단속…미세먼지 저감

대전시는 미세먼지와 도심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운행 차량을 대상으로 연중 상시 배출가스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단속은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 대로변과 오르막길 구간을 중심으로 측정기 단속과 비디오 단속을 병행한다.측정기 단속은 운행 중인 차량을 정차시킨 뒤 점검자가 배기관에 시료 채취관을 삽입해 매연, 일산화탄소, 탄화수소 등을 측정한다.비디오 단속은 차량 주행 장면을 촬영한 후 영상으로 재현한 자동차 매연 배출 정도를 매연도 판독용 표준지의
대전시 10년 만에 '경관 조례' 개정…도로 공사 100억→300억 상향

대전시 10년 만에 '경관 조례' 개정…도로 공사 100억→300억 상향

대전시는 도로, 가로등 공사 등 소규모 사회기반시설 사업의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10년 만에 '대전시 경관 조례'를 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례 개정은 2015년 경관 조례 전면 개정 후 급증한 건설 원가와 토지 보상비 등을 반영해 사회기반시설 사업비 기준을 대폭 상향했다.도로 공사의 경우 심의 대상 기준을 기존 총사업비 100억 원 이상에서 300억 원 이상으로 올렸다. 하지만 도시경관에 미치는 영향이 큰 교량 공사는 기존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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