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희 대전시의원, 신탄진 관통 철도 이설사업 시비 미매칭 질타
대전시의회 박은희 의원은 제29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대전철도차량정비단 인입철도 이설사업’의 공기 지연과 지방비 미매칭 문제를 지적하며 대전시의 책임 있는 대책을 촉구했다.박 의원(대덕구2·더불어민주당)은 "신탄진 인입선로는 도심 한복판을 평면 교차하며 수십 년간 극심한 교통체증과 안전사고 위험을 초래해 왔다"며 "주민 숙원인 이설사업이 대전시의 미흡한 공정관리와 예산 미확보로 차질을 빚고 있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핵심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