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참여연대 "민선 9기, 시민과의 소통이 행정 출발점 되길 기대"
대전 시민단체가 6·3 지방선거 결과와 관련해 4일 "민선 9기 시정이 시민과의 소통을 행정의 출발점으로 삼아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민선 9기 대전시장으로 당선되고 5개 구청장 전석과 대전시의회 의석 19석 중 18석을 민주당이 차지한 결과에 대해 당선인들은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민선 9기 시정이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을 넘어 정책과정에 주인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