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법안 법사위 제동 이후에도 여야 평행선민주당 대전시당이 지난 27일부터 대전시청 앞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촉구하는 천막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다. (시당 제공) / 뉴스1국민의힘 소속 대전시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이 27일 시의회 기자실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충남대전 통합 법안국회 법사위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박종명 기자 박범계 출판기념회서 삭발…"결코 통합 포기하지 않을 것"권선택 전 대전시장 민주당 복당…“정치적 고향에 돌아와”김낙희 기자 김태흠 "자치분권 제대로 실현할 진짜통합 이루겠다" 3·1절 기념사'군수 사퇴' 부여군, 3월 1일부터 홍은아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관련 기사충남·대전 통합법안 보류 여파 계속…"돌아오라 vs 폐기하라"(종합)박지원 "이철우 경북지사 통합 도움 요청했는데…국힘 청개구리 심보로 무산"野 반발 속 전남광주 통합법만 법사위 통과…'尹사면금지법' 계류(종합)국힘 반발 속 전남광주통합법만 법사위 통과…오후 본회의 상정충남·대전 통합 법안 본회의 처리 앞두고 여야 국회서 찬반 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