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법안 법사위 제동 이후에도 여야 평행선민주당 대전시당이 지난 27일부터 대전시청 앞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촉구하는 천막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다. (시당 제공) / 뉴스1국민의힘 소속 대전시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이 27일 시의회 기자실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충남대전 통합 법안국회 법사위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박종명 기자 대전 화재 참사 희생자 1인당 '시민안전보험금' 4000만원 받는다대전 최초 공공 돌봄시설 '시립요양원' 개원…108병상 규모김낙희 기자 충남도의회 '청년수산인 활성화' 연구모임 2차 회의D-30 태안박람회, 전시·체험·공연 등 핵심 콘텐츠 공개관련 기사박수현 의원, 6일 도청서 충남지사 출마 선언'충남대전 통합 극적 통과?'…정청래 대표 "정치는 가능성의 예술"충남·대전 통합법안 보류 여파 계속…"돌아오라 vs 폐기하라"(종합)박지원 "이철우 경북지사 통합 도움 요청했는데…국힘 청개구리 심보로 무산"野 반발 속 전남광주 통합법만 법사위 통과…'尹사면금지법' 계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