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법안 법사위 제동 이후에도 여야 평행선민주당 대전시당이 지난 27일부터 대전시청 앞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촉구하는 천막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다. (시당 제공) / 뉴스1국민의힘 소속 대전시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이 27일 시의회 기자실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충남대전 통합 법안국회 법사위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박종명 기자 대전경실련 “대전·세종 시장·교육감 후보 평균 재산 10억 원대”'윤 어게인 집회' 참석·'논문 표절' 등 거친 설전…대전시장후보 토론김낙희 기자 충남도, 축산물 위생 위반업소 19곳 적발…과태료 등 행정처분우즈백 페르가나주 농업·투자 대표단 22∼24일 충남 방문관련 기사박수현 의원, 6일 도청서 충남지사 출마 선언'충남대전 통합 극적 통과?'…정청래 대표 "정치는 가능성의 예술"충남·대전 통합법안 보류 여파 계속…"돌아오라 vs 폐기하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