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시장·김태흠 지사 정부 발표에 반발 이유는예타와 행안부 투자심사 및 타당성조사 면제도 포함 안돼이장우 대전시장이 16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긴급 브리핑을 하고 있다. ⓒ News1 김기태 기자이장우 대전시장이 16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긴급 브리핑을 마치고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다. 2026.1.16/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충남 통합정부 통합 인센티브김민석이장우김태흠이재명 대통령박종명 기자 허태정 "트램 공사 불편에 송구…흔들림 없이 제대로 완성"대전도시공사, 지방공공기관 발전 기여 '국무총리 표창' 수상김낙희 기자 천안·아산 7개 산단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NH농협은행 올해 충남도에 17억 추가 특별 출연관련 기사37년 만의 '대전·충남 통합' 시도민 피로감만 주고 막 내려대전·충남 통합 무산 위기에 '2차 공공기관 이전 소외' 우려광주 시민단체 "행정통합 특별법, 졸속이자 본질 배제된 누더기"총리 27일 대전·충남 통합 국정설명회 취소(종합)총리 27일 대전·충남 통합 국정설명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