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교통 책임지는 자세로 챙길 것"허태정 대전시장이 10일 대전 중구 대흥동 도시철도 2호선(트램) 12공구 건설현장을 찾아 흙막이 시설과 배수시설, 토사 유실 방지시설, 공사장 안전관리계획 등 재해취약지역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허태정 대전시장대전도시철도 2호선트램 사업박종명 기자 이효식 대전도시공사 사장 임명…"공공성·사업성 동시 달성할 것"대전시의회, 관광공사·사회복지회관 사업 공익감사 청구 의결관련 기사대전연구원 "수소트램 연료 공급시설 후보 1순위는 동구 구도동"대전 도시철도 2호선 급전 방식 논란 점화…민선 9기 해법 시험대대전 시민단체, 수소트램 재검토 촉구…"시민 실험 대상 될 수 없어""대전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가선트램 방식 변경하자"대전시, 시청서 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허태정 "간절함 빵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