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변 나흘 만에 하늘로…대전추모공원서 영면11일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피살된 김하늘 양의 영정사진이 놓여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김하늘교사가초등생살해이시우 기자 아산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2630원…올해보다 4.1% 인상전기차 구경하다가 '쿵'…모터쇼서 전시차 운전한 중학생관련 기사경북 교사 96% "교원 정신질환 초첨 맞춘 '하늘이법' 반대"교사 질병 휴·복직 시 '건강상태 점검 강화' 법안 추진한다대전교육청, 하늘 양 유족 향한 악성 댓글 자제 호소경찰, '하늘양 사건' 전담수사팀 구축…악성 댓글 엄정 조치충남교육청, 초등생 피살사건 관련 학생 안전망 강화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