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와 정치권에서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김하늘 양(8) 사망 사건 대책으로 '하늘이법' 제정을 추진하는 가운데 일부 교사들이 우려의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1일 빈소가 마련된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김 양의 친구들이 조문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2.1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교사가초등생살해하늘이법경북교사노조경북교사노동조합경북 교사교원정신질환김하늘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학교지원센터 행정지원 강화…"교육 본연에 집중"대구시, 19~23일 대형마트 등 166곳서 설 성수식품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