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정당들 '하늘이법' 논의…유명무실 질환심의 기구 법제화13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하교하고 있다. 학교에서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숨진 8세 초등학생 김하늘 양 피살 사건 이후 여야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입법 작업에 착수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김하늘교사가초등생살해이시우 기자 어린이집 아동 때리고 넘어뜨린 보육교사 2명 벌금형아산 오폐수시설서 숨진 태아 산모 찾았지만…경찰, 사건 종결관련 기사경북 교사 96% "교원 정신질환 초첨 맞춘 '하늘이법' 반대""너무 일찍 별이 되는 하늘이" 오늘 故 김하늘 양 발인대전교육청, 하늘 양 유족 향한 악성 댓글 자제 호소경찰, '하늘양 사건' 전담수사팀 구축…악성 댓글 엄정 조치충남교육청, 초등생 피살사건 관련 학생 안전망 강화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