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모니터링 경찰과 협력해 엄정 조치”12일 대전 초등학생 피살사건이 발생한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추모객들이 김하늘양을 추모하고 있다. 2025.2.12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김하늘교육청교사가초등생살해이시우 기자 아산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2630원…올해보다 4.1% 인상전기차 구경하다가 '쿵'…모터쇼서 전시차 운전한 중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