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업무상과실치상 혐의 적용11일 오전 대구 북구 관음동 4층짜리 상가건물 2층 천장 마감재 낙하 사고 현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과 경찰 등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경찰청은 전날 이곳에서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33명의 전담 수사팀을 편성해 수사에 착수했다. 2026.10.11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 천장대구 관음동 천장 붕괴대구경찰청남승렬 기자 대구 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추진…시민단체 "평가지표부터 마련해야"대구시, 시민 참여 '지방시대 토크' 시작…첫 주제는 '서대구역 개발'이성덕 기자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전 '이상 징후' 무시한 판매업자 입건대구 천장 붕괴 전 LED 조명 10개 추가 설치…노후화도 조사(종합2보)관련 기사대구시 "소규모 노후건물 점검 강화…상가 천장 붕괴사고 재발 방지"대구 상가 천장 붕괴 전 '이상 징후' 무시한 판매업자 입건대구 천장 붕괴 전 LED 조명 10개 추가 설치…노후화도 조사(종합2보)대구 천장 붕괴 사고 겹겹이 '3중 마감' 확인…하중 집중 조사(종합)석고보드 위 마감재 또 붙어 있었다…대구 천장 붕괴 '하중' 집중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