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대구 북구 관음동 4층짜리 상가건물 2층 천장 마감재 낙하 사고 현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과 경찰 등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경찰청은 전날 이곳에서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33명의 전담 수사팀을 편성해 수사에 착수했다. 2026.10.11 ⓒ 뉴스1 공정식 기자
지난 10일 오전 10시 16분쯤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4층짜리 건물 2층에서 천장 일부가 무너져 60여 명이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이 현장에 통제선을 설치하고 있다. 2026.10.10 ⓒ 뉴스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