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넘은 소규모 근린생활시설 '안전점검 사각지대'11일 오전 대구 북구 관음동 4층짜리 상가건물의 2층에서 발생한 천장 마감재 낙하 사고 현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과 경찰 등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벌이고 있다. 대구경찰청은 전날 이곳에서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33명의 전담 수사팀을 편성해 수사에 착수했다. 2026.10.11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 천장붕괴사고추경호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9일,금)…큰 일교차, 낮 23~27도 포근[오늘의 날씨] 대구·경북(8일,목)…'한로' 아침 쌀쌀, 낮 22~27도관련 기사李 골프 논란 재점화…"직무 포기냐" vs "대통령 공격 혈안"(종합)與, '대통령 골프' 주진우 공격에 "흠집 내기·사이버렉카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