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울산 등지 농촌·공단 불법 체류자에 공급시가 100억 원대의 필로폰을 외국에서 밀반입해 국내에 불법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공급한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잡혔다.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가 마약 조직을 일망타진하고 증거물로 압수한 필로폰 3㎏은 10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경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이재춘 기자관련 키워드경북경찰마약필로폰이재춘 기자 상주 공장 창고서 작업하던 60대 기계에 깔려 숨져대구마라톤 확 달라진다…도심 달리고 참가자 8000명 줄인다관련 기사경북경찰, 마약 밀반입·유통·투약 사범 63명 검거…8명 구속"'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소개한 선배는 Y대 출신 브로커 H 씨, 기숙사서 체포"'캄보디아 韓대학생 사망' 中 용의자, '대치동 학원가 마약' 사건도 연루경찰, 텔레그램 마약 밀반입·유통·투약 사범 46명 검거…9명 구속경찰, 클럽 마약 특별단속…검거 2배·압수량 6배 늘어